Nikon D3x

2008/12/22 10:13

 

올해 들어서 가장 크게 웃은거 같다...
카메라가 아반테 한 대 값이라니 --;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으로선 현실적이면서 가장 훌륭한 카메라는 Sony Alpha 900이 아닐까.. 누가 처음부터 새로 카메라 산다고 하면 (물론 충분한 자금력이 있다면) 이걸 사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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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0:13 2008/12/22 10:13
by 박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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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룰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22 10:34
    저..동영상 보다가 잠시 웃겨서...(푸핫!)
    (참.. 선생님의 추측과는 달리 전 올 2월에 시험을 끝낸 사람이구요..(^^ 다행이죠..) 제 동생이 선생님 사진반 후배라서 한 두번 뵌 적이 있답니다...)
    이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이라는 만화는 저도 좋아해서 제 블로그에도 다른 거 한 판 올려놓긴 했지만...선생님 블로그에 올려놓으신 건 실제 일본어 대사는 자막과 완전히 다른 내용인데 자막을 그럴싸하게 붙여서 들으면서 읽다가 완전히 넘어갔습니다~~크하하...만화 장면과 자막이 너무 어울려요! (실제 내용은 아버지랑 아들이 방문 가정교사를 요청하는건데..카메라 이야기로 읽어도 스토리가 되는군요!) 논문 땜에 쫄쫄 타다가 유쾌해집니다..
    • 박성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2 13:02
      아.. 알꺼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병원에서 인사드린적은 없지만 웬지 몇 번이고 마주쳤을듯 한데요 :-)

      두경부외과면..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분야중 하나입니다.. 흉부외과만 힘들다고 하는건 억지고.. 신경외과와 두경부외과는 흉부외과 만큼이나 힘들고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걸 알아들으셨다니 :-)
  2. 난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22 11:32
    자막과 대화내용이 아예 틀리네요 ㅋㅋ

    근데, 의외로 몰입이 되는군요..ㅎㅎ


    • 박성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2 13:04
      난호님도 저걸 알아들으시는군요 :-) 뭐, 전 감으로 내용과 자막이 틀리다고 생각은 했지만 :-)

      사진, 아니 카메라에 심취한 저같은 사람은.. 감정이입까지 됩니다 :-)


      박스 사진으로 일면갈래요.. 정말 맛이 가지 않습니까? ㅋㅋ
  3. moiy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22 15:31
    룰루님은 찬주 누님인듯? -_-;;
    • 룰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2 18:09
      헉..어찌 아셨는지..?
      선생님도 예전에 뵌 적 있는..NS선생님이시죠? 크크..
      요즘 시절이 바쁜데 블로그 파도타기 재미에 빠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의외로 아는 선생님들이 많네요.^^
    • 박성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22 18:37
      전.. 대체 후배중 누구의 형제가 ENT지.. 하며 고민했는데.. 등잔밑이 어둡다고.. 찬주라니.. 흠..

      그나저나 승환이형하고는 어떻게 아시는 사이세요?
  4. 룰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22 22:02
    ^^;; 승환이 오빠랑은 학생때 써클을 같이 했었죠..이름이 고량주(k), 맥주(m), 소주(s), 칵테일..혹은 청하(c)라는 써클인데요..(아..썰렁..ㅠ.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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