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2008/12/22 10:34 저..동영상 보다가 잠시 웃겨서...(푸핫!)
(참.. 선생님의 추측과는 달리 전 올 2월에 시험을 끝낸 사람이구요..(^^ 다행이죠..) 제 동생이 선생님 사진반 후배라서 한 두번 뵌 적이 있답니다...)
이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이라는 만화는 저도 좋아해서 제 블로그에도 다른 거 한 판 올려놓긴 했지만...선생님 블로그에 올려놓으신 건 실제 일본어 대사는 자막과 완전히 다른 내용인데 자막을 그럴싸하게 붙여서 들으면서 읽다가 완전히 넘어갔습니다~~크하하...만화 장면과 자막이 너무 어울려요! (실제 내용은 아버지랑 아들이 방문 가정교사를 요청하는건데..카메라 이야기로 읽어도 스토리가 되는군요!) 논문 땜에 쫄쫄 타다가 유쾌해집니다..
박성용댓글주소수정/삭제 2008/12/22 13:02 아.. 알꺼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병원에서 인사드린적은 없지만 웬지 몇 번이고 마주쳤을듯 한데요 :-)
두경부외과면..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분야중 하나입니다.. 흉부외과만 힘들다고 하는건 억지고.. 신경외과와 두경부외과는 흉부외과 만큼이나 힘들고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해요..
저..동영상 보다가 잠시 웃겨서...(푸핫!)
(참.. 선생님의 추측과는 달리 전 올 2월에 시험을 끝낸 사람이구요..(^^ 다행이죠..) 제 동생이 선생님 사진반 후배라서 한 두번 뵌 적이 있답니다...)
이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이라는 만화는 저도 좋아해서 제 블로그에도 다른 거 한 판 올려놓긴 했지만...선생님 블로그에 올려놓으신 건 실제 일본어 대사는 자막과 완전히 다른 내용인데 자막을 그럴싸하게 붙여서 들으면서 읽다가 완전히 넘어갔습니다~~크하하...만화 장면과 자막이 너무 어울려요! (실제 내용은 아버지랑 아들이 방문 가정교사를 요청하는건데..카메라 이야기로 읽어도 스토리가 되는군요!) 논문 땜에 쫄쫄 타다가 유쾌해집니다..
아.. 알꺼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병원에서 인사드린적은 없지만 웬지 몇 번이고 마주쳤을듯 한데요 :-)
두경부외과면..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분야중 하나입니다.. 흉부외과만 힘들다고 하는건 억지고.. 신경외과와 두경부외과는 흉부외과 만큼이나 힘들고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걸 알아들으셨다니 :-)
자막과 대화내용이 아예 틀리네요 ㅋㅋ
근데, 의외로 몰입이 되는군요..ㅎㅎ
난호님도 저걸 알아들으시는군요 :-) 뭐, 전 감으로 내용과 자막이 틀리다고 생각은 했지만 :-)
사진, 아니 카메라에 심취한 저같은 사람은.. 감정이입까지 됩니다 :-)
박스 사진으로 일면갈래요.. 정말 맛이 가지 않습니까? ㅋㅋ
룰루님은 찬주 누님인듯? -_-;;
헉..어찌 아셨는지..?
선생님도 예전에 뵌 적 있는..NS선생님이시죠? 크크..
요즘 시절이 바쁜데 블로그 파도타기 재미에 빠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의외로 아는 선생님들이 많네요.^^
전.. 대체 후배중 누구의 형제가 ENT지.. 하며 고민했는데.. 등잔밑이 어둡다고.. 찬주라니.. 흠..
그나저나 승환이형하고는 어떻게 아시는 사이세요?
^^;; 승환이 오빠랑은 학생때 써클을 같이 했었죠..이름이 고량주(k), 맥주(m), 소주(s), 칵테일..혹은 청하(c)라는 써클인데요..(아..썰렁..ㅠ.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