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
2006/09/09 23:51
금요일 심장판막 50주년 행사에 쓰일 동영상을 급하게 만들라는 (아니, 전날 밤에 얘기하다니 --;) 연락을 받고 참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다행히 Tiger의 iPhoto를 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iPhoto의 슬라이드쇼 기능을 사용해보았고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사진 파일을 간단히 드래그 하고 순서를 나열함으로서 비교적 만족스러운 영상물을 만들 수 있었다.
아쉽다고 생각된 점은
- 캡션의 위치와 크기, 폰트를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못 찾는건지, 아님 없는건지.
- MOV 파일이 아닌 다른 동영상 형식도 지원했으면 좋겠다.
- 동영상의 크기에 따라서 캡션의 크기도 같이 바뀌어야 하는데, 동영상의 해상도를 줄여도 캡션의 크기는 똑같다. 지금보이는 것보다 좀 더 작은 해상도의 동영상을 만들어도 캡션의 크기는 그대로다.
늘 느끼는 거지만, 애플의 프로그램들은 사용하기 편하고 직관적인데, 어딘가 2% 부족한 면이 있다. 그래서 Tiger와 Window를 같이 쓰는게 의미가 있을런지 모르겠다. 흠.
P.S.
동영상을 보려면 QuickTime player를 설치해야 합니다.
아쉽다고 생각된 점은
- 캡션의 위치와 크기, 폰트를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못 찾는건지, 아님 없는건지.
- MOV 파일이 아닌 다른 동영상 형식도 지원했으면 좋겠다.
- 동영상의 크기에 따라서 캡션의 크기도 같이 바뀌어야 하는데, 동영상의 해상도를 줄여도 캡션의 크기는 똑같다. 지금보이는 것보다 좀 더 작은 해상도의 동영상을 만들어도 캡션의 크기는 그대로다.
늘 느끼는 거지만, 애플의 프로그램들은 사용하기 편하고 직관적인데, 어딘가 2% 부족한 면이 있다. 그래서 Tiger와 Window를 같이 쓰는게 의미가 있을런지 모르겠다. 흠.
P.S.
동영상을 보려면 QuickTime player를 설치해야 합니다.

iPhoto로 하셨군요.
p.s. 무척 잘 만드셨어요. :D
사진만 포토샵으로 조금 손 보고 만든거에요 :-)
다음에는 꼭 iMovieHD 써 보겠습니다 ;-)